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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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Good tile, THE tile

STORY

CEO 인사말

(주)디엠테크 &
THE 타일

Q.

지금까지의 ㈜디엠테크와
앞으로의 ㈜디엠테크와
THE 타일의 방향성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A.

THE 타일 쇼룸이 오픈하기 전에는 아크릴 욕조를 직접 제조하여
건설사에 납품을 하는 기업이였습니다. 항상 생각하기를 남들이
보기에는 기본적인 욕조이지만 끊임 없는 디자인 개발과 혁신을 통해
주거 문화의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항상 노력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고객의 가치를 존중하며 소중한 마음으로 욕조를 생산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받아 왔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창의적인 제품 개발로
고객 여러분께 영감을 주고 작은 물건에서도 독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를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THE 타일이라는 저희만의 단독 쇼룸이 오픈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라믹 시장을 좀 더 고객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게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 한 것 같습니다. 그 결과물이 THE 타일 쇼룸인데
우드풍의 카페 느낌으로 단지 세라믹을 보러오는 것이 아닌 편안하게
둘러 보실 수 있게 연출을 해서 전시장 느낌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THE 타일의 슬로건인 높은 품질과
가치 있는 품목을 선보이기에 매년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고 앞으로도
세라믹 뿐만 아니라 많은 제품들이 준비되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THE 타일이 고객들에게
어떻게 기억되셨으면 좋겠나요?

A.

사람이 좋은 매장이라는 기억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일을 하기 때문에 직원들의 밝게 인사하는 모습과 프로패셔널하게 응대해서
고객의 가려운 곳을 알아내서 적절하게 대응을해 고객님이 감동을 하는 경우도
기억에 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장의 편안한 분위기가 좋다라는
말씀을 해주실 때 THE 타일의 존재가 더욱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제품을 기억해주셔서 다음에 또 생각나서 방문을 하는 그런 회사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